별다른 쓸 얘기는 없고 스태들러 triplus가 없어서 사야지 사야지 하다가 겨우 오늘 샀다. 그래서 씀.
오늘은 두 페이지를 써봤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굉장히 오래걸렸고, 손이 굉장히 아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