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노래를 알게 되어 370여번이나 반복해서 들었으나, 결국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오랫동안 조금씩 들을껄 그랬나 싶은 생각이 든다. 노래가 좋아서 언제까지나 계속 들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