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22, 2018

새로운 시작, 또 다시

퇴사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새로운 곳에서 또 다시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두려움이 많이 앞선다.

나름 이름이 유명한 회사에 합류했다. 커리어 중 두 번째의 일인데, 어딘가 첫 번째와 분위기가 비슷한 것으로 보아 큰 회사의 분위기라는게 이런 것인가 싶기도 하다.

잘 해나갈 수 있을지 많이 걱정된다. 어쨌든 초기에는 살아남는 것이 목표다.

더 많은 것을 펼쳐보일 수 있을 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