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6, 2016

새로운 회사에서 새 출발

새로운 회사로 이직했다. 그래서 새로운 출발이다.

개인적으로 흥미가 있었던 네트워크에 대해 조금 더 알아갈 수 있게 되었다는 것, 그리고 배울 것이 많은 사람이 이 회사에 있다는 것. 두 가지가 옮기게 된 큰 이유였다.

공부할 것이 다시 많아졌다. 휴일이 모자랐던 것일까 당장 공부에 대한 의욕이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이게 의욕이 있고 없고에 따라 할지 말지를 정하는 것은 아니어서.

앞으로 열심히 해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