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나는 야행성에 솔플이 캐릭 특성인가 보다.
같은 일을 밤에, 그리고 혼자 있을 때 하면 더욱 속도가 빠른것같다. 속도가 빠른 이유는 집중력이고, 평소에는 집중을 거의 못하는 편이지만, 이 시간이라면 회사에 사람도 아무도 없고 또 시간이 시간인지라 매우 조용하니 방해받을 일이 전혀 없는 것이다. 누가 옆에 있으면 나와 같이 있지 않아도 그냥 신경이 쓰이게 되어 그런 것일까나.
대신 이러면 건강에 좋지 않다… 위궤양 이런거는 도대체 언제 없어질 것인가. 속이 쓰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