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24, 2013

점심,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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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일주일 동안 뭔가 건강에 엄청난 위협을 느꼈기때문에" 집에서 밥을 좀 먹기로 하고 햇반과 스팸과 계란과 기타 여러가지 것들을 사왔다. 그래서 집에서 스팸구워먹음. 스팸이 조금 마음에 안들기는 하는데 우선 밥솥을 사기 전까지는 꾸준히 밥을 해먹는 것으로 해야겠다.

아무튼 그래서, 건강은 무조건 지켜야겠다. 관리를 계속 해야겠다. 캐틀벨 사놓고 잘 하지도 않는데 이제는 열심히 해야지. 난 사랑하는 사람 만나서 오래오래 살고 싶다. 벌써부터 죽을 위기를 넘기면서 살고 싶진 않다.